Ultracube U4X+S | U4X+S 구입에 유의 하셔야 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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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효겸 작성일17-11-09 15:22 조회45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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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아래 링크로 가세요 사진과 작동영상 있습니다.
https://hyogyeom.blogspot.kr/


크라이저 U4X+S 

시작하며

 어디선가 이제품이 안드로이드 셋탑중에 국내 판매순위 1위라고 보았던 것 같은데
 이거 좀 문제가 있는 데이터란 생각이 든다.
기본적으로 완성도가 수준이하이다.


필자는 크라이저 U4X+S를 구입하면서 단한가지 원한게 있는데

 첫째, 영상이 끊기지 않을 것 !
둘째, 어플설치가 많지 않을 것이므로 기본 셋팅에서 쾌적함을 느낄 것 (게임은 하지 않음)
셋째, 에어마우스 사용시 마우스 포인트 및 물리키보드가 원할하게 작동할 것


 첫번째는 만족하였으나 두번째, 세번째는 완벽하게 나의 예상을 빗나가는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셋탑 박스이므로 좁은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로틀링 현상이 일어날 이유가
 없으므로 발열로 인한 문제가 없을 꺼라 생각했다. APU도 나쁘지 않아 보였고

"게임할 것도 아니고 영상만 돌릴 것이였는데...:"

1. 제품 하드웨어

  - APU는 저리 치우자 고사양 퍼포먼스를 낼 필요가 없는 제품이니까.. USB 포트는 정말 많다
  RJ45도 들어가있고 무선랜 안테나도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이쁘지도 않고 못생기지도 않았다. 이 제품 포터플하게 만들었다고 해서 어디 들고
  다닐 것은 아니니까..

2. 나의 출력기기

 - 별거 없다 LG 미니빔 PH1000에 물려줄 적당한 안드로이드 셋탑을 찾았을 뿐 솔직히 이 시점에 악평이 쏟아지는 텔레비 단말로 넘어가지 않은게 후회만 될뿐...

3. 느리다.





  - 최적화가 덜 된 것 같다. 기본 메인 런처에서 버벅임이 느껴진다. 메인 런처 아래 보면
  사용자가 아이콘을 임의로 추가할 수 있는 UI가 있다. 느리다. 반응 속도가 느리다.
  몇세대 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 처럼 VIDEO쪽은 코디를 이용하는 것 같은데
  이것도 느리다. 진입 속도가 매우 느리다. 셋팅에 들어가서 매뉴의 이동도 느리다.
  그냥 발적화 외에 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4.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 유플러스 비디오 포털 앱이다. 실행은 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랜드스케이프로 강제로 늘려준다.
  기존에 사용하던 안드로이드 내장 LTE빔에서는 프로젝터 모드시 세로로
  어플의 본래 해상도로만 표현해 줬다. 이거 그냥 세로로 보여주면 그만이다.
  저렇게 꽉 채워주는게 무슨 의미인가?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그 프로젝터의 세로 해상도는 720이였고 지금 내가 사용하는 제품은 800이다.


- 이 제품으론 네이버 TV로 프리미어리그를 즐길 수 없다.
  그렇다. 네이버 TV는 실행조차 되지 않는다. 대충 질답 보니까 크라이저는 개발사에서
  지원을 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애둘러 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진짜 말이 안된다. ㅋㅋ
  안드로이드 범용 APP을 지원하지 못하는건 셋탑 제작사이지 저쪽의 문제는 아니다.
  아무튼 못본다 저런 검정색 화면외에 여러분들은 축구공이나 초록색 그라운드는 볼 수 없다.



  출시된지 3년이 넘은 랜드스케이프형 타블릿에서도 잘 돌아간다. 하 세상에 내가 지금
 코디나 이용하려고 이 제품을 구매한건가 라는 생각이 스친다.

  - RJ45를 이용해서 간혹 스트리밍 어플을 이용하지 못하는건 뭐 괜찮다.
  그런데 최소한 어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못받아오는 오류가 생기면 자동으로 WIFI로
  변환되는 센스 정도는 필요한게 아닌가 RJ45는 도대체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 이런게 뜨더라 사용하기 싫어서 취소를 눌러본다 .....
    안눌린다... 그럼 사용할테니 확인을 눌러본다 ... 안눌린다...
    하아 답이 안나온다.. 그래서 어쨌냐고? 도돌 키보드를 또 깔았다...
    이건 QC나 QA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안드로이드 빌드업데이트를 개판으로 한다는
  생각 외에 다른 생각이 안든다.




 


  5. 신제품이라고 내놓은 에어마우스 쿼티 2?

      암든 그걸 샀다. 영상으로 보여준다... 이거 분명히 하드웨어는 기존에 있던 다른 회사의
    제품을 OEM한것 같은데 ... 진짜 극악 스럽다. 포인터의 움직임은 세부적인 컨트롤이
  불가능하며 키보드는 몇번을 눌러야 인식한다... 배터리도 바꿔보고 오만짓을 다해봤다.
    영상으로.. .LTE빔에도 동일한 외형의 리모콘을 사용했다.
    와 어쩜 이렇게 다르지 ? 마우스 붙잡는게 귀찮아서 에어마우스를 산건데......
 

총평해서 이제품은 적어도 내 기준에선 함량 미달이다. 쓰라고 만들어놓은 제품이 아닌것 같다. 나중에 에어마우스 사용이 너무 힘들어서 에어 플레이를 하려고 했더니 에어플레이도 아직 IOS11에 대응하지 않았나 보다. 뭘 어쩌라는건지...

사용기 란이 없더라.. 이상하게 리뷰 이벤트란 명목으로 적당히 괜찮은 리뷰들을 포털에
 올리게 하는것 같은데.. 인간적으로 마루타가 되었다면 더 이상의 마루타는 만들지 말자
 실험을 계속한다고 제품이 좋아지는건 아니다.

  제품은 내놨는데 제품에 대한 제조사의 인풋이 형편없는건가? 아니면 원래 그게 한계였던 건가?

댓글목록

크라이저님의 댓글

크라이저 작성일

안녕하세요 크라이저입니다.
제품 이용에 만족을 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최적화
런처에서의 버벅임 문제는 실질적으로 제품에서 발생되는 이슈사항은 아닙니다. 고객님께서 느끼시기에 불편하실 정도로 런처의 버벅임이 심하다면 출시 전 최종 펌웨어 설치 작업 중 불필요한 캐시가 누적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사오니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제품 초기화를 진행해 보신 후 미디어런처, 기본 런처, 키즈런처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4. 어플 호환성
어플의 경우 개발사에서의 플랫폼 지원이 필요한 것은 맞습니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어플의 경우에는 유선 인터넷 인식, 유선 전원 공급 인식, 가로세로 모드 지원 펌웨어 탑재 여부 등 다양한 부분에서 개발사 측의 개발 방향 영향을 받게 됩니다. 또한 유플러스 비디오 포털 앱과 비티비, 옥수수 등의 통신사 관련 어플의 경우에는 각 통신사 기기에 최적화 되어 개발되기 때문에 기능적 한계를 보일 수 있게 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자사 기술개발부서에서 고객님들 니즈에 따라 어플 호환성을 늘림에 있어 펌웨어 수정사항이 필요한 부분을 서칭하고 있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에어로이드2
에어로이드 제품의 조작시 포인트의 세부 컨트롤이 어려우실 경우에는 감도 조절을 통해 조금 더 세부 조작이 가능하며 키보드 버튼 인식의 경우에는 한 번에 인식이 안될 경우 고객님께 대단히 죄송하지만 제품 불량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하여 크라이저 고객지원팀 1599-1607로 문의하여 주시면 조치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효겸님의 댓글

김효겸 댓글의 댓글 작성일

3. 초기화 진행 다 해봤습니다. 런처의 버벅임이 제품에서 발생되는 이슈가 아니면 어디에서 발생한다는건가요?
  제가 제품 펌웨어 업데이트 후 초기화 하고 깐 어플은 비디오 포털 , pooq tv 정도 입니다.
4. 네 입장은 이해가 가지만 비슷한 류의 다른 제품들과 밴치마킹 정도는 해보신건지요? 좀 이해가 안가네요.
  왜 다른 안드로이드 셋탑에선 자연스럽게 잘 돌아가는게 크라이저 u4x 에서만 발생한단 말인가요?
  적어도 근본적인 해결책은 타사 제품들의 밴치마킹 아닌가요?
5. 연락 드려 보겠습니다.

고태원님의 댓글

고태원 작성일

어플 호환 문제는 정말 극혐에 가깝죠..
문제가 발생한게 정말 오래 되었는데 어플쪽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손놓고 있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기기 문제점들도 저의 해결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OS 업데이트도 안해줍니다. 요즘 스마트폰도 OTA로 전부 OS 업데이트를 해주는데 아직도 가능한지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업데이트 안해주고 새로운 OS를 적용한 새 제품을 내놓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단종수순...ㅠㅠ
문제점 이야기 한지 오래되었는데 신경도 안쓰고 있고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쓰세요.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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