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크라이저, U4X+S 2GB모델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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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라이저 작성일16-07-11 16:20 조회31,021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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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저, U4X+S 2GB로 스마트TV를 만들자

 

 

  시대가 발전하고 영화, 연극, 뮤지컬 등의 문화·여가 생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보다 편리하고 간편한 디지털라이프를 구축하고자 스마트TV를 알아보고 있는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TV는 TV화면으로 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 등을 구동할 수 있는 디지털라이프의 토탈케어와도 같은 기기로 여러 셋톱박스 제조업체 및 통신사에서 앞 다투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만큼 소비자들은 우후죽순처럼 출시되는 스마트TV 셋톱박스 사이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소비지출로 후회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통신사 셋톱박스가 아닌 일반 스마트 셋톱박스, 디빅스플레이어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가장 큰 니즈는 바로 금액적인 부분이다. 통신사 셋톱박스를 이용할 경우 인터넷과 TV, 셋톱박스 서비스 이용까지 하여 매달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무선인터넷, 유선LAN을 지원하는 일반 셋톱박스를 이용할 시에는 최초 기기비용 외에는 추가부담이 없다는 강점이 있다. 추가부담이 없으면서 동시에 인터넷 동영상은 물론 NAS를 이용한 네트워크 파일 공유 등을 통한 디빅스플레이어의 역할도 톡톡히 해낼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소비자층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판단해야 한다. 또한 통신사 셋톱박스에 비해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지원이 더욱 증대되어 있기에 확장성에 대해서도 더욱 만족할 만한 결과를 접할 수 있다.

 

  

  디빅스플레이어/스마트TV 제조 전문업체 크라이저에서 최근 출시한 Ultracube U4X+S 2GB 모델을 이용 중인 직장인 김모씨(31)는 “웹캠 연결도 가능하여 TV화면으로 영상통화도 할 수 있어 외국에 계신 부모님과 자주 뵐 수 있어서 좋다.”며 일반 셋톱박스의 확장성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Ultracube U4X+S 2GB를 출시한 크라이저의 한 관계자는 “스마트TV를 만들기 위한 셋톱박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장성이다.”라고 강조하며 “2GB의 램으로 강한 퍼포먼스 능력을 갖춰야 다양한 어플을 이용한 멀티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다.”고 말을 이었다.

 

 

  크라이저의 대표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Ultracube U4X+S는 4월, 1GB모델을 출시함에 이어 7월, 2GB를 출시에 소비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댓글목록

김태웅님의 댓글

김태웅 작성일

Ultracube U4X+S 1GB 모델을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2GB 모델이 나와버렸군요. 아쉽네요.

크라이저님의 댓글

크라이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품 이용에 아쉬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로 찾아뵐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광식님의 댓글

김광식 작성일

구형디빅스
보상판매는 언제쯤 하나요

크라이저님의 댓글

크라이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보상판매 이벤트는 현재 기획중이며 빠른 시일내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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