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설립된 크라이저는 "스마트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2년간 B2B 하드웨어 제조와 시스템 솔루션 공급을 이어왔다. 국내 안드로이드 OS 상용화 초기부터 관련 기술 R&D를 진행했으며, 최근 13년간 ARM 프로세서 기반 안드로이드 시스템 분야에서 B2B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축적해 왔다.
현재 크라이저는 △AIO 터치 PC △디지털 사이니지(DID) △키오스크 △셋톱박스 △개발 보드 및 메인보드 제작 △맞춤형 커스텀 OS/펌웨어 개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최적화까지 기업 고객이 필요한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형태다.
크라이저는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구축 이후의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까지 연결하는 B2B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방향에 따라 크라이저는 창립 22주년을 기점으로 고객사의 기술적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B2B 밀접 케어 서비스 ‘원팀 크라이저’를 선보였다.
‘원팀 크라이저’는 기존 단계별 문의 이관 방식 대신 여러 담당 부서가 하나의 팀으로 협업하는 지원 시스템이다. A/S나 기술 문의가 접수되면 영업, 개발, 기술 지원 등 각 분야 전담 엔지니어가 함께 대응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하드웨어와 OS 오류, 시스템 구축 과정의 문제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지보수 계약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 크라이저는 자체 개발한 원격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K-REMOTE’를 무상 제공한다. K-REMOTE를 활용하면 엔지니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제품 상태 확인과 원격 점검, 설정 변경, 기술 지원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장 방문이 필요한 경우를 줄이고 장애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출장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여러 지역에서 디스플레이, 키오스크, 셋톱박스 등 안드로이드 기반 장비를 대량 운영하는 기업 고객은 K-REMOTE를 통해 장비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크라이저는 ‘원팀 크라이저’의 다자 협업 체계와 ‘K-REMOTE’ 원격 솔루션을 연계해 장비 인프라 공급 이후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지원하는 B2B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크라이저 관계자는 "대기업, 공공기관,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22년간 검증받은 하드웨어 안정성에 13년의 OS 개발 노하우가 결합되어 최상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원팀 크라이저' 개편과 'K-REMOTE' 원격 지원을 통해 장비 도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담당자의 번거로움을 제로화하는 전담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크라이저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22주년 기념 신규·장기 미거래 고객 견적 문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신규 가입 회원과 최근 1년간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한 뒤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견적 문의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요건을 충족한 모든 참여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크라이저의 사업 라인업과 ‘원팀 크라이저’ 서비스, ‘K-REMOTE’ 원격 지원, 8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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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비즈뉴스] 크라이저, ARM·안드로이드 B2B 22년 기술력 집약…‘원팀 크라이저’ 본격 가동
ARM 기반 하드웨어 및 안드로이드 OS 솔루션 전문 기업 크라이저(Krizer, 대표 임용선)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B2B 전담 기술 지원 체계 ‘원팀 크라이저(One-Team Krizer)’를 공식 가동하고 고객 지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크라이저는 "스마트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2년간 B2B 하드웨어 제조와 시스템 솔루션 공급을 이어왔다. 국내 안드로이드 OS 상용화 초기부터 관련 기술 R&D를 진행했으며, 최근 13년간 ARM 프로세서 기반 안드로이드 시스템 분야에서 B2B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축적해 왔다.
현재 크라이저는 △AIO 터치 PC △디지털 사이니지(DID) △키오스크 △셋톱박스 △개발 보드 및 메인보드 제작 △맞춤형 커스텀 OS/펌웨어 개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최적화까지 기업 고객이 필요한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형태다.
크라이저는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구축 이후의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까지 연결하는 B2B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방향에 따라 크라이저는 창립 22주년을 기점으로 고객사의 기술적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B2B 밀접 케어 서비스 ‘원팀 크라이저’를 선보였다.
‘원팀 크라이저’는 기존 단계별 문의 이관 방식 대신 여러 담당 부서가 하나의 팀으로 협업하는 지원 시스템이다. A/S나 기술 문의가 접수되면 영업, 개발, 기술 지원 등 각 분야 전담 엔지니어가 함께 대응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하드웨어와 OS 오류, 시스템 구축 과정의 문제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지보수 계약 고객을 위한 원격 지원 체계도 마련했다. 크라이저는 자체 개발한 원격 기술지원 소프트웨어 ‘K-REMOTE’를 무상 제공한다. K-REMOTE를 활용하면 엔지니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제품 상태 확인과 원격 점검, 설정 변경, 기술 지원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장 방문이 필요한 경우를 줄이고 장애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출장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여러 지역에서 디스플레이, 키오스크, 셋톱박스 등 안드로이드 기반 장비를 대량 운영하는 기업 고객은 K-REMOTE를 통해 장비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크라이저는 ‘원팀 크라이저’의 다자 협업 체계와 ‘K-REMOTE’ 원격 솔루션을 연계해 장비 인프라 공급 이후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지원하는 B2B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크라이저 관계자는 "대기업, 공공기관,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22년간 검증받은 하드웨어 안정성에 13년의 OS 개발 노하우가 결합되어 최상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원팀 크라이저' 개편과 'K-REMOTE' 원격 지원을 통해 장비 도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담당자의 번거로움을 제로화하는 전담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크라이저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22주년 기념 신규·장기 미거래 고객 견적 문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신규 가입 회원과 최근 1년간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한 뒤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견적 문의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요건을 충족한 모든 참여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크라이저의 사업 라인업과 ‘원팀 크라이저’ 서비스, ‘K-REMOTE’ 원격 지원, 8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태우 기자taewoo@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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